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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회 중장기 발전 목표

목표 및 과제

대한소아신경학회 FIT (Fellowship in training) 우리나라의 특이한 국민건강보험 구조로 인한 열악한 병원 환경으로 인하여 각 대학 혹은 병원별로 서로 다른 전임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. 특히 선진국에서는 간질, 간질 수술, 두통, 발달, 신경 대사질환, 신경 종양, 수면, 근질환, 신경생리, 뇌과학(neuroscience) 등 많은 소아신경세부 전문분과 지도자가 있으나, 우리나라의 경우는 병원별로 1~수명의 지도 전문의의 교육에 의존하여 주로 환자를 진료하면서 교육하는 실정이다.

이러한 환경에서 소아신경 세부 전문의 기본 자격 요건을 정하고 소아신경 세부 분과전문의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지식 전달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.

1~2년의 커리큘럼을 만들어 공고하고 시행하며, 현재 각 병원에서 실시하는 공식적인 소아신경 분과 콘퍼런스도 전국적으로 수련 중인 전임의에게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교육의 기회를 넓히고자 한다.